실시간 바이오 소식갑상선 안병증 첫 비수술 치료제 '테페자주' 국내 허가BIOBOOK TEAM입력 2026-04-30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등도에서 중증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를 국내 최초로 허가했으며, 이는 GIFT 42호로 지정된 바 있다. 해당 의약품은 인슐린유사성장인자-1 수용체(IGF-1R) 신호전달을 차단해 염증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다. 이번 허가로 갑상선 안병증 환자들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수술적 치료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