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리드, 경영권 교체 직후 30억원 추가 증자…맞춤형 항암백신 사업 본격화
셀리드가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증자는 단순한 운영자금 확보가 아니라, 직전에 단행한 100억원 규모의 경영권 이전 유상증자와 맞물린 후속 조치로 읽힌다. 코로나19 백신 임상 실패 이후 위기에 놓인 셀리드가 의료 IT 기업과 손잡고 맞춤형 항암백신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추가 실탄 마련에 나선 것이다. 코로나 백신 좌절 이후 지배구조까지 뒤바뀐 셀리드 셀리드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33만3332주를 주당 2250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
2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