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적용…정은경 장관 현장서 환자 격려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정은경 장관이 오후 3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을 방문해 제1호 승인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시설·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도입 이후 처음 승인된 치료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을 계기로 현장 준비 상황을 살피고 환자와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치료는 항암치료 후 완전관해 상태지만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