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아스트라제네카, 파인트리 전임상 EGFR 분해제 8265억원에 도입BIOBOOK TEAM입력 2026-04-30아스트라제네카가 파인트리 테라퓨틱스의 전임상 EGFR 분해제를 총 8265억원 규모로 도입했다. 이는 기존 계약에 따른 옵션 행사로 2500만달러를 지급했으며, 해당 후보물질은 EGFR 발현 종양을 표적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PTX-299의 후속 개발을 직접 주도해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