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백신 부스터샷, 같은 팔에 맞아야 항체 분비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4-09코로나19 백신(BNT162b2) 부스터샷을 같은 팔에 맞으면 더 빠른 중화항체 분비가 유도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1차 접종 부위 림프절의 기억 B세포가 CD169+ 대식세포의 도움으로 더 강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간단한 접종 위치 변경만으로 백신 효과를 최적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