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난청 유전자 치료제, 1회 주사로 90% 청력 회복…효과 2.5년 지속BIOBOOK TEAM입력 2026-05-01유전성 난청 환자의 90%가 청력을 회복하는 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됐다. 해당 치료제는 단 1회 주사로 투여되며, 효과가 2.5년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연구팀이 '네이처'에 발표한 이번 연구는 성인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