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플라스틱 분해 박테리아, 5주기 만에 성장률 50%↑BIOBOOK TEAM입력 2026-05-04싱가포르 국립대 연구진이 5주기 만에 플라스틱 분해 박테리아의 성장률을 50.9% 향상시키는 유전자 편집 플랫폼 'LySE'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해 기존보다 5배 큰 4만 염기쌍의 DNA를 한번에 개선한다. 향후 탄소 포집, 의약품 생합성 경로 강화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