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동일 유전자 결손에도 증상 천차만별…'다중 타격' 모델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5-06염색체 16p12.1 결손 환자의 증상 차이는 8개 유전자 외 전체 유전적 배경과의 상호작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환자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유전자 발현을 분석해 이를 규명했다. 이는 '2중 타격'을 넘어선 '다중 타격' 모델로,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