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美 의원 259명·제약업계, 낙태약 '미프리스톤' 원격 처방 유지 촉구BIOBOOK TEAM입력 2026-05-09미국 연방 의원 259명과 전직 식품의약국(FDA) 국장 9명이 경구용 낙태약 '미프리스톤'의 원격 처방 유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항소법원의 금지 판결이 2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FDA의 과학적 승인 시스템을 훼손한다고 경고했다. FDA는 2023년 원격 처방을 공식화했으며, 대법원의 최종 결정이 임박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