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위암 사망위험 55%↓…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장기 생존 입증BIOBOOK TEAM입력 2026-05-10PD-1 억제제 토레팔리맙 병용요법이 국소 진행성 위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55%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3년 추적 연구 결과, 병용군의 전체생존율(OS)은 81.3%, 무사건생존율(EFS)은 74.7%를 기록했다. 수술 후 재발 위험 역시 20%로 대조군(47.4%) 대비 크게 감소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