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간 이식 거부반응 주범 'CD34+ 유래 세포'…표적 항체로 차단BIOBOOK TEAM입력 2026-05-10수혜자 유래 'CD34+ 내피세포'가 13명의 환자 데이터 분석 결과 간 이식 급성 거부반응의 핵심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 세포는 이식 2주차에 최고조에 달하며 CXCL12-CXCR4 축을 통해 T세포를 활성화시켜 거부반응을 증폭시킨다. 연구팀은 CXCL12 표적 항체를 혈소판으로 전달해 T세포 침투를 줄이고 거부반응을 완화하는 데 성공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