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
프랑스·스페인서 최소 34명 감염…사우나 등 통해 전파 추정 증상 경미하나 면역저하자 감염 시 악화 우려 제기

유럽에서 가축 피부병이 사람 간 전파돼 프랑스·스페인에서 최소 34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인균은 박테리아로, 성적 접촉이 이뤄지는 사우나 등 습한 환경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분석됐다. 증상은 경미하나 면역저하자 감염 시 악화될 수 있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