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

반다 파마슈티컬스가 GLP-1 작용제 사용자의 구토 부작용을 50% 줄인 멀미약 네레우스의 임상 3상에 돌입했다. 앞선 임상 2상에서 네레우스 투여군은 위약군 대비 구토 발생률이 59%에서 29%로 감소했으며, 약물은 뉴로키닌-1(NK-1) 수용체 길항제로 작용한다. 반다는 올해 4분기 임상 3상 주요 결과를 확보해 GLP-1 치료제 순응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