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AI, 의약품 원료 생산효율 2배↑…日 3사 공동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5-12일본 3사인 에피스트라, 히타치제작소, 파머랜타가 공동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의약품 원료 (S)-레티쿨린의 생산 효율을 2배 높였다. 이번 개발은 AI가 대장균 기반의 원료 생산 실험을 자동화해 최적의 배양 조건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바이오 제조 공정 개발 기간 단축 및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