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EU, '필수 의약품법' 잠정 합의…200개 품목 공급망 강화BIOBOOK TEAM입력 2026-05-12유럽연합(EU)이 200개 이상 필수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필수 의약품법(CMA)'에 잠정 합의했다. 해당 법안은 항생제, 인슐린 등 필수의약품의 역내 생산을 강화하고 중국, 인도 등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한다. 유럽의약품청(EMA)은 1차 목록에 포함된 200여개 품목에 대한 공급망 취약성 평가를 시작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