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리겔, 화이자 유방암 신약 '베파누' 5900억원에 기술 도입BIOBOOK TEAM입력 2026-05-13리겔이 화이자·아르비나스의 유방암 신약 '베파누'를 계약금 1232억원, 총 5900억원 규모로 도입했다. ESR1 변이 유방암 치료제인 베파누의 개발을 위해 리겔은 58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계약 소식에 리겔의 주가는 8% 이상 상승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