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AI, 병리 슬라이드로 유전자 발현 예측…비싼 시퀀싱 대체BIOBOOK TEAM입력 2026-05-13딥러닝 모델을 통해 일반 H&E 병리 슬라이드 1장으로 유전자 발현을 예측하는 기술이 '셀(Cell)'지에 발표됐다. 해당 모델은 고가의 공간 전사체 시퀀싱을 대체하며, 2만개 이상 유전자의 공간적 발현 패턴을 높은 정확도로 재구성한다. 이번 연구는 고비용 장비 의존도를 낮춰 암 연구 및 정밀의료 분야에서 공간 생물학의 임상 적용을 가속화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