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60일 배양 소뇌 오가노이드로 '프리드라이히 실조증' 역전BIOBOOK TEAM입력 2026-05-1360일 만에 배양한 소뇌 오가노이드로 희귀 유전병 '프리드라이히 실조증'의 병리적 특징이 역전됐다. 히스톤 억제제와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으로 FXN 유전자를 교정해 프라탁신 단백질 발현을 정상화한 결과다. 해당 모델은 향후 관련 질환의 약물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