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000종 냄새 수용체 지도 첫 완성…후각 상실 치료 청신호기존 '무작위 배열' 학설 뒤집는 발견 후각 상실 치료제 개발 토대 마련BIOBOOK TEAM입력 2026-05-13하버드 의대가 쥐 300마리, 신경세포 550만개를 분석해 1000종 이상의 후각 수용체 지도를 최초로 완성했다. 후각 수용체는 무작위가 아닌, 코 상단부터 하단까지 정밀한 수평 줄무늬로 배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치료법이 없는 후각 상실 치료제 개발의 토대가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