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면역항암제 '아군 오인' T세포, 식별 마커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6-01중국 연구팀이 면역항암제의 항암 T세포와 부작용 유발 T세포를 구별하는 신규 마커를 발견했다. 이 마커는 부작용 T세포에서만 발현돼 정밀 제어를 위한 새로운 치료 타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항암 효과는 유지하고 부작용만 억제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이 가능해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머크, 당뇨황반부종 신약 후보 3상 성공…안전성 우려도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