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

애비박스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오베파지모드'가 3상 유지요법 임상에서 44주차에 51.3%의 임상적 관해율을 기록하며 높은 효능을 입증했다. 앞선 임상에서 반응을 보인 환자 5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위약군 관해율은 10.4%에 그쳤다. 하지만 치료군에서 일부 암 발생 사례가 보고되며 안전성 우려가 제기됐고, 이는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