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20년 만의 반전, 세포 밖 miRNA '질병 통신 언어'로 부상질병 표지자에서 핵심 조절인자로 위상 변화 암·자가면역질환 정밀 진단·치료 새 길 열어BIOBOOK TEAM입력 2026-06-03세포외 마이크로RNA(miRNA)가 20년 만에 면역·염증 핵심 조절인자로 밝혀졌다. 약 22개 염기서열의 이 물질은 EV를 통해 장기 간 유전자를 조절하는 통신 언어로 기능한다. 이를 기반으로 암 조기진단 기술이 상용화됐으며, 향후 정밀의료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머크, 당뇨황반부종 신약 후보 3상 성공…안전성 우려도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