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가뭄 스트레스 조절하는 식물의 '후성유전' 메커니즘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4-15건국대 연구팀이 식물의 가뭄 적응을 조절하는 후성유전 메커니즘을 규명했으며, 연구는 IF 11.6의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GPS2-like 단백질 복합체가 식물 호르몬 ABA 신호를 억제해 스트레스 반응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과도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한 성장 억제를 막아 식물의 효율적인 환경 적응을 돕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