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혈액 검사로 5년 전 폐암 예측…위험도 절반↓BIOBOOK TEAM입력 2026-06-05혈액 내 14개 단백질로 5년 이상 앞서 폐암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혈액 시그니처가 확인됐다. 노바티스 '카나키누맙'의 칸토스 임상 재분석 결과, 해당 시그니처가 높은 환자군에서 폐암 발병 위험이 약 50% 감소했다. 이는 폐암 1건 예방에 필요한 치료 환자 수가 55명인 수준으로, 향후 선별적 예방 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머크, 당뇨황반부종 신약 후보 3상 성공…안전성 우려도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