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기 간암 진단율 93%↑…새 액체생검 모델 등장BIOBOOK TEAM입력 2026-06-101기 간암을 93.1%의 민감도로 진단하는 새로운 액체생검 모델이 등장했다. 이 모델은 3개 유전자(RNF135, CHFR, PAX5)의 메틸화를 분석하며, 1097명 대상 연구에서 전체 민감도 94.4%, 특이도 95.2%를 기록했다. 수술 후 양성 환자 41명 전원이 음성으로 전환돼 재발 모니터링 활용 가능성도 확인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