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어린이 암 발병 위험 12배↑…'이 유전 변이'가 원인"BIOBOOK TEAM입력 2026-06-117만5000여명 소아 환자 데이터 분석 결과, 특정 유전 변이(P/LP) 보유 시 악성 종양 발병률이 12배 이상 높았다. 연구진은 139개 종양 감수성 유전자에서 501개 병원성 변이를 확인했고, 실제 종양 환자의 32.6%가 이를 보유했다. 이번 연구는 해당 변이를 가진 소아 환자의 유전 상담 및 조기 검진 필요성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