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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감미료 음료는 연관성 없어…JAMA 게재

150만명 대상 메타분석 결과, 매일 설탕 음료를 마시면 간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사협회지(JAMA)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11개 논문을 분석한 결과로, 인공 감미료 음료는 관련이 없었다. 설탕 음료는 간내 담관암과 간세포암종 등 2가지 주요 간암 아형의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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