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F2G 경구용 항진균제, 부작용 발생률 28%p↓…3상 성공"BIOBOOK TEAM입력 2026-06-18F2G와 시오노기의 경구용 항진균제 '올로로핌'이 3상 임상시험에서 사망률 23.8%로 기존 치료제(24.3%)와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20년 만에 등장한 새로운 기전의 약물로, 부작용 발생률은 35.8%로 대조군(63.9%)보다 현저히 낮았다. 양사는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