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알츠하이머, 3개 아형으로 분류…진단 바이오마커 20종 이상 발견BIOBOOK TEAM입력 2026-04-166대 퇴행성 뇌질환 환자 2279명의 단백질 데이터 분석 결과, 알츠하이머병의 3가지 아형이 확인됐다. 1만개 이상 단백질 분석으로 아형을 구별하는 바이오마커 20여종도 함께 발견됐다. 이번 연구로 루이소체 치매 등 다른 질환의 아형도 규명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