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50년 난제 백혈병 치료제 원료, 13개 효소로 합성 성공BIOBOOK TEAM입력 2026-06-2450년간 미해결 과제였던 FDA 승인 백혈병 치료제 원료의 생합성 경로가 13개 효소 발견으로 완전히 규명됐다. 특히 2종의 P450 효소가 서로 다른 산화 반응으로 각기 다른 분자 골격을 만드는 '분화 산화' 현상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담배에서 전체 생합성 경로를 재현했으며, 3~5년 내 상업화가 가능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