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전증 유발 '세포사멸' 조절하는 DIRAS2 유전자 발견바이오북뉴스입력 2026-04-06뇌전증의 원인인 신경세포 사멸을 조절하는 DIRAS2 유전자가 발견됐다. DIRAS2는 철 의존성 세포사멸 '페롭토시스'를 억제해 발작을 완화하며, 이는 7000만 환자 중 30%인 약물 저항성 환자에게 희소식이다. 이번 연구는 MAPK 경로 기반의 신약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바이오북뉴스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힘줄·인대 만드는 줄기세포 발견…과활성 땐 허리척추관협착증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