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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 유래 지방산에탄올아미드(FAE)가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인슐린 저항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전이 밝혀졌다. FAE는 PPARα 작용제로 세로토닌 수송체를 늘려 증상을 완화하며, 관련 연구는 '셀 호스트 앤 마이크로브'(IF 23.2) 6월 19일자에 실렸다. 이는 FAE 생성 박테리아를 활용한 새로운 미생물군집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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