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임플란트 옆 자연치, 상실 위험 2.7배↑…관상부 악화시 5.3배502개 임플란트 6년 추적 연구 결과…치근단 병변 위험도 3배↑BIOBOOK TEAM입력 2026-06-25후방 임플란트 시술이 인접 자연치의 상실 위험을 2.7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02개 임플란트를 6년간 추적한 결과, 인접치아의 관상부 악화율은 2배, 치근단 병변 위험은 3배 이상 높았다. 특히 관상부 악화 시 상실 위험은 5.33배까지 치솟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