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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나이가 베링거인겔하임과 최대 1500만 달러(약 217억원) 규모의 신약 타겟 발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7년까지 이어지며, 이뮤나이의 단일세포 AI 플랫폼을 활용해 암과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T세포의 신규 타겟을 발굴한다. 이뮤나이는 유망 타겟을 발굴한 후 자체 실험실에서 검증을 거쳐 베링거인겔하임의 신약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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