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연간 100명 영아, 전신마취 없이 희귀질환 진단 길 열려BIOBOOK TEAM입력 2026-06-29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에서 연간 100여 명이 앓는 '선천성 거대결장증' 진단용 의료기기를 희소·긴급도입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했다. 해당 '생체검사용도구'는 생후 6개월 이내 영아의 조직 검체를 전신마취 없이 채취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이번 지정으로 전국 9개 주요 병원을 포함한 의료기관에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질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