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하루 만에 맞춤형 항암백신"…中, 233억 AI 공장 착공BIOBOOK TEAM입력 2026-06-29중국 리캉생명과학이 약 233억원을 투자해 베이징에 AI 맞춤형 항암 백신 생산시설을 착공했다. 이 시설은 AI와 mRNA 기술로 후보물질 'LK101'을 생산하며, 현재 진행성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AI를 통해 백신 생산 과정을 하루 만에 완료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