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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 대비 22배 높은 민감도…수천 개 분자 수준 정량화 개인 맞춤형 암 치료 및 항암제 반응 예측 기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손상 DNA 조각을 기존보다 22배 더 민감하게 정량하는 초고감도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면역경쟁분석법을 이용해 수천 개 분자 수준까지 정량화가 가능하다. 향후 개인 맞춤형 암 치료와 항암제 반응성 예측에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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