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전증 신약 급여, 환자 부담 70%↓…연간 17만원"BIOBOOK TEAM입력 2026-06-30뇌전증 신약 '브리바라세탐' 29품목이 7월 1일부터 급여 등재돼 환자 부담이 70% 경감된다. 이에 따라 연간 투약비용이 56만원에서 17만원으로 줄고, 필수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도 함께 등재돼 공급이 안정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의약품 수급 불안을 해소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머크, 당뇨황반부종 신약 후보 3상 성공…안전성 우려도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