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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우스 개발 '서플루마주', 585명 3상 기반 국내 허가된 첫 중국산 면역관문억제제

중국 헨리우스의 PD-1 항암제 '서플루마주'가 585명 대상 3상 결과로 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국내 허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 최초로 허가된 중국산 면역관문억제제로, PD-1에 결합해 T세포 활성을 유도한다. 확장 병기 환자에게 화학요법과 병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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