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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옥수수 글루타레독신 유전자의 가뭄 저항성 기능을 확인, 해당 유전자 발현 시 생존율이 평균 70%까지 증가했다. 이 유전자는 기공 조절과 항산화 반응을 통합적으로 조절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는 JCR 상위 5% 이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으며, 가뭄 저항성 품종 개발을 위한 분자표지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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