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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 7억달러(약 1조원) 손실 처리 후보물질 2건 임상 2·3상서 연달아 실패

GSK가 알츠하이머 신약 2건의 임상 실패로 알렉터(Alector)와 22억달러(약 3.2조원) 계약을 종료했다. GSK는 선급금 7억달러(약 1조원)를 손실 처리하며, 두 약물은 각각 임상 3상과 2상에서 중단됐다. 알렉터는 향후 15억달러 규모의 마일스톤 수령이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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