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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물질 2종 임상 실패 여파 라토지네맙·니비스네바트 개발 중단

GSK가 알렉터와 맺은 3조2000억원 규모의 뇌질환 신약 개발 계약을 3년 만에 파기했다. 이는 핵심 후보물질인 라토지네맙과 니비스네바트가 각각 후기 임상과 2상에서 실패한 데 따른 결정이다. 양사 파트너십은 내년 1월 2일 완전히 종료될 예정이며, 알렉터 주가는 최근 5년간 9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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