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00만명 중 1명 희귀병, 기존 항우울제로 치료 길 열려"BIOBOOK TEAM입력 2026-07-10기존 항우울제 '리복세틴'이 희귀 유전병 선천성 근무력 증후군(CMS)의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 UC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리복세틴이 12종의 돌연변이 중 '느린 채널' 유형의 비정상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함을 확인했다. 이미 허가된 약물이라 신속한 임상 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병 2상 1차지표 미달…3상 추진중국 헨리우스, 美 앰버스톤과 4.4억달러 TCE 계약머크, 당뇨황반부종 신약 후보 3상 성공…안전성 우려도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