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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후 불량 지표에서 치료 표적으로…'STTT'에 연구 결과 게재 병용 요법, 단독 투여 대비 심장·신장 기능 회복 효과 우수

패혈증 예후 불량 지표인 ACBP 단백질 중화 항체와 스테로이드 병용 시 동물 모델 생존율이 90%로 확인됐다. 해당 항체는 세균 제거 및 염증을 억제하며, 424명 환자 데이터에서도 ACBP 수치와 예후의 연관성이 입증됐다. ACBP는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됐고 병용요법은 심장·신장 기능 회복에도 더 효과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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