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바이오에이지 BGE-102, 심혈관 염증 지표 86%↓BIOBOOK TEAM입력 2026-04-21바이오에이지의 경구용 심혈관약 'BGE-102'가 임상 1상에서 3주 투여 후 염증 지표를 86%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60mg 용량을 투여한 환자의 87%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 감소 기준인 2mg/L 미만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앞서 보고된 120mg 고용량 투여군과 비슷한 수준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