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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바이오텍 토르투가스 뉴로사이언스가 뇌질환 신약 개발을 위해 1억600만달러(약 1537억원)를 유치하고 공식 출범했다. 회사는 중국 한소 제약과 일본 에자이로부터 도입한 조현병, 이명, 뇌전증 등 4개 파이프라인의 미국 내 중기 임상을 시작한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큐어벤처스, 더컬럼그룹, AN벤처스가 참여했으며 확보된 자금은 임상 시험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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