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00만명 유전자 분석, FNIP1 변이 심혈관질환 위험 60%↓BIOBOOK TEAM입력 2026-08-07리제네론 연구팀은 FNIP1 희귀 변이 보유자의 심혈관 대사질환 위험이 60%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100만명 이상 유전자 분석에서 대립유전자 빈도 0.01%의 희귀 변이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FNIP1-FLCN 경로를 심혈관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