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싱가포르 연구진, 1분당 200만개 암세포 '변형성'으로 선별BIOBOOK TEAM입력 2026-08-07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1분당 200만개 이상 세포를 변형성으로 선별하는 미세유체 플랫폼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변형성이 높은 세포가 낮은 세포보다 이동성이 2~3배 더 높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로 전이 위험도 평가와 치료 표적 발굴을 위한 새 경로를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