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오츠카 보익젝트, 신기능 저하 정상화…eGFR 변화율 4.5↑BIOBOOK TEAM입력 2026-08-07오츠카는 보익젝트가 IgA 신증 환자의 신기능 저하를 정상 수준으로 안정시킨 최초의 약물이라고 밝혔다. 오츠카는 2년간 진행한 3상에서 보익젝트 투여군의 eGFR 변화율이 0.3mL/min/1.73㎡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오츠카는 같은 기간 위약군이 eGFR 4.2mL/min/1.73㎡ 감소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