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LDL-C 1.4 낮춰도 부족...만성 염증 놓치면 심근경색 위험 50%↑BIOBOOK TEAM입력 2026-08-13유럽심장학회 급성심혈관치료학회(ACVC)는 만성 염증 지표를 무시하면 심근경색 위험이 50% 커진다고 밝혔다. ACVC는 저밀도지단백(LDL-C) 1.4mmol/L 미만과 고감도 C반응단백(hs-CRP) 2mg/L 미만을 함께 요구했다. 저용량 콜히친은 매일 0.5mg 투여로 심근경색과 뇌졸중, 혈관재개통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